[헤럴드POP=조은미 기자]그룹 이달의 소녀(LOONA)가 '퀸덤2' 각오를 전했다.

지난 24일 공개된 Mnet K-POP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Mnet ‘퀸덤2’ 0회에서 이달의 소녀(희진·현진·하슬·여진·비비·김립·진솔·최리·이브·츄·고원·올리비아 혜)는 남다른 출연 각오를 밝혔다.

영상에서 이달의 소녀 츄는 '퀸덤2' 출연이 확정되었다는 소식에 "중요한 시기에 온 중요한 기회다. 그걸 꼭 잡아서 인정받고 싶은 생각이 큰 것 같다"라고 말했다. 희진과 이브 역시 "진짜 잘하고 싶다", "우리 데뷔했던 그 마음가짐으로 돌아가자"라고 다짐했다.

지난 22일 공개된 '퀸덤2' 오프닝 쇼 영상에서는 미니 1집의 리패키지 앨범 'X X'(멀티플 멀티플)의 수록곡 '위성(Satellite)'을 색다르게 편곡해 신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인 바 있다.

Mnet '퀸덤2'는 이달의 소녀를 비롯한 K팝 최고 아이돌 6개 팀이 한날한시에 싱글을 발매하고 컴백 경쟁에 돌입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퀸덤2'는 오는 3월 31일(목)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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