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상아가 바이러스로 인해 피부과를 방문하게 됐다.

25일 오후 배우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 마이 갓 ㅜㅜ 피부과…바이러스 모냐 너.. 이제 따뜻해지니 덴탈 마스크로 바꿨다. 병원 가즈아 으앙"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아는 차량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 대부분을 가렸지만 짙은 쌍커풀의 눈은 크고 반짝거린다. 이상아가 동안으로 보이는 이유 중 하나.

하지만 이상아는 마스크로 인해 얼굴에 바이러스가 생긴 듯 속상해하고 있다. 피부과를 찾을 예정임을 알려 많은 네티즌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 이상아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으며 SNS로 활발하게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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