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달샤벳 출신 달수빈이 수영복 자태를 드러냈다.
25일 달수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수영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달수빈은 사진과 함께 "날씨가 또똣하네 이제"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달수빈은 가슴 부분이 파인 수영복을 입고 완벽한 몸매를 자랑한다. 달수빈은 군살 하나 없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달수빈은 치명적인 자태를 드러낸다. 이에 유세윤은 댓글로 "몰래 좋아요 누르고 갑니다"라고 남겼다.
한편 달수빈은 2011년 달샤벳으로 데뷔했다. 이후 솔로 활동을 이어오다 2019년 수빈에서 달수빈으로 활동명을 변경했다. 지난 1월 종영한 MBN 예능 '미쓰백'에 출연했으며, 같은 달 1일에는 싱글 '눈 닮은 눈'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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