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기은세가 엄청난 양의 만두를 빚은 일상을 공유했다.
23일 오전 배우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큰 양푼 세 개에 만두소들이 가득 담겨 있다. 기은세가 지인들과 함께 만두를 빚고 있는 것. 하지만 어마어마한 양은 놀라움을 자아낸다.
기은세는 "욕심이 과했다.. 담백한 김치 만두가 먹고 싶었을 뿐인데 여자 넷이 만들고 찌고 만들고 찌다 지쳐 잠듦. 그래도 만두피 7봉지 클리어!"라는 글을 함께 남겼다. 만두피 7봉지를 모두 사용했을 정도로 많은 양의 만두를 빚은 셈이다.
한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살 연상의 미국 교포 사업가와 결혼했다. 기은세는 얼마 전 종영한 SBS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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