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시영이 지난 주말 일상을 전했다.

배우 이시영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 고기 가져가서 구워먹으니 너무 꿀맛"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시영은 아들과 함께 나들이를 떠나는 모습을 사진 찍어 올렸다. 놀 생각에 들뜬 듯 보이는 이시영 아들의 표정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이시영은 아들의 옷 매무새를 정리해주는 꼼꼼한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달 16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그리드'를 공개했다. '그리드'는 태양풍으로부터 인류를 구원한 방어막 '그리드'를 탄생시킨 채 사라진 미지의 존재 '유령'이 24년 만에 살인마의 공범으로 다시 나타난 후, 저마다의 목적을 위해 그를 쫓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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