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윤세아가 젓가락 각선미를 자랑했다.
24일 배우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혼자 놀기 달인!! #코어운동 #러닝머신30분 #세아놀이터"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윤세아는 운동 기구 위에서 놀라운 균형 감각을 보여줬다. 4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그녀의 운동 신경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윤세아는 몸에 딱 붙는 트레이닝 복을 입고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세아는 지난 1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설강화 : snowdrop'에 출연했다. 또 최근 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 등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해 1천만 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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