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호 인스타그램
김지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지호가 놀라운 유연성을 자랑했다.

24일 배우 김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유연성으로 허리꺾어 내려갈때보다 허리찝힘도 적고 덜힘들고 안정적으로 내려갔다. 물론 잘란다라반다를 잡고 간다고 노력은했지만 아직까진 정확한 느낌은 모르겠다. 물라반다와 우디아나반다는 열씨미 잡고 시작해서 조금만 내려가면 어디에 힘을주고있는지 느낌 상실.ㅜㅜ"이라고 적었다.

이어 "그러나 의식하고 바르게 힘을 쓰려고 하는것과 나의 잘쓸수있는 무기를 이용해 아사나를 하는건 완전 다른것같다. 이래서 재밌어..이래서 사랑하지않을수가 없어. 파도 파도 모르겠는 그녀. 아쉬탕가~~"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지호가 요가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김지호는 허리를 완전히 뒤로 꺾은 채 놀라운 유연성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지호는 지난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한 명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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