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사운드트랙#1'의 여주인공 배우 한소희가 한 매거진 4월호 커버 스토리를 장식했다.

이번 커버 스토리에서 그녀는 기존에 선보인 적 없는 독보적인 비주얼로 관중을 사로잡았다. 자유분방한 느낌의 스모키 메이크업과 잘 어우러지는 의상으로 패션모델 못지않은 아우라를 뽐내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한소희는 트랙 수트부터 타이트한 드레스와 볼드한 액세서리 그리고 디스트로이드 효과를 더한 니트와 와이드 팬츠 스타일링과 함께 스트리트웨어부터 데이웨어, 테일러링, 우아한 이브닝웨어까지 선보였고, 실루엣 또한 울트라 슬림부터 불균형적인 오버사이즈까지 과감하게 소화하며 현장의 모든 스탭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

더 많은 화보 이미지는 4월호 W 매거진과 웹사이트, 공식 인스타그램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 = W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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