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성유리의 일상이 화제를 모았다.
28일 배우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닷바람 살짝 5분 컷"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성유리는 반려견들과 함께 해변가 산책을 즐기고 있는 모습. 평화롭고 여유로운 그녀의 일상은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성유리는 하얀색 롱 패딩을 입고 청순한 데일리룩을 뽐냈다. 성유리는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했지만 아름다운 미모는 가려지지 않았다.
해당 게시글을 본 옥주현은 "진짜 비율…"이라는 댓글을 남겼고, 이진은 "우와~~~~울자기닷"라는 반응을 통해 찐친 우정을 보여줬다.
네티즌들 역시 "몸조리 잘하고 건강히 잘 지내시고 계신 거죠? 보고 싶었어요", "건강한 모습 보니 반가워요", "출산 축하드려요", "너무 예뻐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날 성유리는 "뚜뚜는 어디 갔어요"라는 물음에 "뚜뚜는 목줄을 쏙 벗어버려서 아빠 품에 안겨있어"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성유리는 최근 쌍둥이 딸 출산 소식을 전해 큰 화제를 모았다. 성유리는 SNS를 통해 자신의 근황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1월 8일 쌍둥이 딸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성유리는 "오랜 기다림 끝에 두 딸을 품에 안게 됐다. 정말 기쁘고 감사함이 앞선다. 축복해 주신 만큼 두 딸을 건강하고 예쁘게 잘 키우겠다"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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