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지혜가 딸 육아 풍경을 공개했다.
24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다리 길어보이게 발끝 포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혜 딸 윤슬이 담겼다. 간식을 먹으면서 다리를 앞으로 한껏 내밀고 있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지혜는 프로필상 키 171cm의 장신을 자랑하는 만큼 딸 윤슬 역시 평소 남다른 먹성과 성장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그리고 지난해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또 한지혜는 현재 SNS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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