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인스타그램
추성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추성훈이 경기를 앞두고 명품 근육을 자랑했다.

25일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심히 체중 감량 성공"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추성훈의 프로필 사진이 담겨 있다. 추성훈은 나이 47세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명품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최근 경기를 위해 두 달 만에 13kg를 감량했다고 밝힌 추성훈이기에 지방 하나 없어보이는 비주얼이 더욱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추성훈은 지난 2009년 일본 톱모델 출신인 야노 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또 추성훈은 오는 26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원챔피언십 196'에서 일본의 아오키 신야와 종합격투기 라이트급 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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