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조권이 놀라운 자태를 뽐냈다.

27일 오전 그룹 2AM 멤버 겸 뮤지컬배우 조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보정이 필요 없는 아름다운 색"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권이 연보라색 크롭니트, 레깅스에 코트를 걸친 채 카메라를 향해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권의 파격적인 의상에 최유정은 "오빠 너무 고와요"라는 댓글로 감탄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2AM은 지난해 11월 1일 새 앨범 'Ballad 21 F/W'를 발매하며 7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했다. 또 당초 지난 12일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조권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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