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경화가 카페에 간 일상을 전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운 듯 안 추운 듯 촌스러워서 라떼만 마시는데... 설탕 한 스푼 들어간 에스프레소 먹고 정신차리기!!! 이렇게 오늘도 카페인에 기대어 살아갑니다 #실은뼛속까지추운중"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에스프레소를 마시고 있는 김경화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경화는 몸에 딱 맞는 원피스에 청재킷을 입고 캐주얼하게 외출했다. 김경화의 콜라병 몸매에 시선이 모인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TV조선 시사교양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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