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리가 리쌍 컴백설에 칼같이 선을 그었다.
지난 26일 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실무근 해체됨"이라는 글을 게재해 화제가 됐다.
앞서 지난 25일 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리쌍의 신곡 '스위치' 앨범 커버가 등록됐다. 이에 팬들 사이에서 리쌍이 컴백하는 것이 아니냐는 기대감 섞인 컴백설이 돌았기 때문.
뿐만 아니라 지난 2월 리쌍 멤버 길은 "어느덧 시간이 흘러 리쌍이 20주년을 맞이했네요 ~~!! 참 시간 빨라유 ~MAMA 1회에 보드복 입고 나가 상을 받은 게 벌써 20년 전이라니…참 별거 아닌 음악에 많은 사랑 받으며 살아왔네요"라며 오랜만에 SNS를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어 "여하튼 올해는 20주년을 맞아서 무언가 해야 하는데 막상 시작하려고 하니까 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고 막막한데 또 설레고 여하튼 2022년 기분 좋게 무엇이든지 시작해보려고 노력 중"이라고 밝혀 컴백에 대한 의지를 보였기 때문.
그러나 개리는 "사실무근", "해체"라는 두 단어로 리쌍의 컴백설을 단호하게 부인. 사실이 아님을 확실시 했다.
한편 개리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행복한 가족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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