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아야네가 사랑꾼의 정석을 보여줬다.
30일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빠 못 본 지 18시간 다 되가서 오빠가 보고 싶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야네는 이지훈과 꼭 붙어서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의 선남선녀 케미는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꽃도 기죽이는 아야네와 이지훈의 눈부신 비주얼 케미는 많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훈은 일본 국적의 1993년생 아야네와 지난해 결혼식을 올렸다. 또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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