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잼 출신 윤현숙이 일상을 전했다.

28일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Late lunch #익숙하지한 곳에서 익숙한 #메뉴를 골라 늦은 #점심을 먹고 #주말을 마무리하는 #일상 #햇살은 #따뜻했고 #바람은 #차가웠고 #마음은 #평온했던 하루 #동네한량언니 #윤현숙 #해외살이 #weekend #yoonhyunsuk #pasta #good"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붉은 티셔츠에 카키색 반팔 셔츠를 입고 핑크색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 파스타를 먹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윤현숙의 LA 생활이 눈길을 끈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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