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서신애가 일상을 공유했다.

28일 오후 배우 서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신애는 한 식당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는 카메라를 보며 환하게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단아한 비주얼은 수수한 일상에서도 빛이 난다. 특히 대학교를 졸업한 뒤 한층 성숙해진 모습이다. 팬들 또한 서신애의 미모에 감탄하고 있다.

한편 서신애는 지난 2004년 CF로 데뷔했으며 MBC '지붕 뚫고 하이킥'을 통해 큰 인기를 모았다. 그는 2017년 방송된 JTBC 드라마 '솔로몬의 위증'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지난 2월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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