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정인이 일상을 공유했다.
28일 정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정인은 사진과 함께 "둘째가 어린이집을 다니기 시작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인은 안경을 쓰고 남다른 패션 센스를 보여주고 있다. 정인은 홀로 외출한 듯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정인은 둘째가 어린이집을 다니게 되면서 어느 정도 육아로부터 해방된 모습을 보여준다. 정인의 환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한편 가수 조정치와 정인은 지난 2013년 결혼, 2017년 2월 딸 조은 양을, 2019년 12월 아들 조성우 군을 얻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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