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서현진이 아들과 코로나19에 동반 확진됐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용케도 요리조리 잘도 피해 다녔지만 결국 아기와 함께 확진 되었어요. 격리해제날 까지 회복에 전념할게요. 모두 건강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들에게 케이크를 먹이고 있는 서현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현진은 아들과 함께 코로나19에 동반 확진됐다면서 격리 기간을 보낸 후 건강하게 돌아오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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