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리한나가 임신 중에도 거침없는 노출 패션을 선보여 화제다.
31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리한나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리한나는 이날 미국 LA에 있는 친구의 집을 방문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한나는 검은색 멜빵 바지에 브라탑만을 입은 채 차량에서 내려 이동 중인 모습. 리한나는 임신 중에도 만삭 D라인을 보호 없이 노출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리한나는 최근 첫 아이 임신 소식을 전해 큰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아이 아빠는 가수 에이셉 라키다. 두 사람은 지난 2020년부터 공개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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