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채림이 영어 공부 중인 아들 리우의 근황을 전했다.
28일 오후 배우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정도를 걷기 위해 균형을 잡아본다.. 부디 아가~ 너도 그러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되길… 많은분들의 축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채림의 아들 리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리우는 책상에 앉아 진지하게 영어 공부 중이다. 한쪽 귀 위에는 연필을 꽂아 귀여움을 더했다.
책상에는 아들을 위한 색연필들이 가득하다. 아들 리우가 공부와 여러 놀이를 할 수 있게 엄마는 최대한 도움을 주고 있는 듯 보인다. 엄마의 사랑 속 인형처럼 예쁘게 성장하고 있는 아들의 근황이 반갑고 사랑스럽다.
한편 채림은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해 12월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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