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신예 아이브(IVE)의 러블리한 콘셉트 포토가 공개되며 화제다.
27일 그룹 아이브는 공식 SNS에 멤버 원영과 리즈의 'LOVE DIVE(러브 다이브)'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먼저 원영은 긴 생머리에 핀으로 포인트를 줌으로써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분위기를 냈다. 또한 키치한 무드의 배경은 원영의 애교 가득하며 사랑스러운 아우라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그런가 하면 리즈는 일명 '뿌까 머리'를 완벽하게 소화해 인형 같은 자태를 뽐냈다. 특히 살짝 머금은 보조개 미소로부터 보기만 해도 행복한 에너지가 물씬 느껴진다.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통해 시크하고 도도한 분위기를 자아낸 원영과 리즈는 이번 사랑스러움으로 가득한 콘셉트 포토를 통해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아이브의 두 번째 싱글 'LOVE DIVE'는 사랑할 용기가 있다면 언제든지 뛰어들어 보라는 당당하고 거침없는 매력이 담긴 앨범. 동명의 타이틀 'LOVE DIVE'은 새로운 시대의 큐피드를 재해석하고 당당하고 주체적인 매력이 드러나는 곡으로, 이를 통해 아이브는 'Z세대 워너비'로 거듭날 예정이다.
한편 아이브의 두 번째 싱글 'LOVE DIVE'는 오는 4월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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