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고스트나인(GHOST9)이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28일 고스트나인은 새 미니앨범 'ARCADE : V(아케이드 : 브이)' 최준성, 프린스, 이우진, 이진우의 세 번째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먼저 최준성은 금발 헤어스타일과 매끈한 피부가 돋보이는 모습으로, 만화 속에서나 볼 수 있을 것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프린스는 두 손을 모으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강렬한 눈빛을 발산했다. 세련된 분위기의 룩으로 따스한 매력까지 더했다.
이우진은 조각 같은 비주얼에 우수에 찬 눈빛으로 신비로운 아우라를 내뿜었다. 냉미남, 온미남의 분위기를 오가는 존재감을 보여준다.
이진우는 부드러우면서 청량한 매력은 물론, 카메라를 압도하는 몽환적인 무드로 모두를 사로잡았다.
이처럼 다양한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각양각색 매력을 보여주는 고스트나인.
고스트나인의 신보 'ARCADE : V'는 한층 강렬하고 유니크한 세계관을 담은 앨범으로, 오는 4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 = 마루기획 제공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