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윤진이 파네라이 명품 시계를 인증해 화제다.
통역사 이윤진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다시 #파네라이 가 핫해지길래 시계장에서 꺼내어 팔목으로 #유행은돌고도는거라지요 #요즘부쩍시계쥬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진은 770만원 명품 시계를 착용한 채 실내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명품보다 화려한 비주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범수는 1990년 영화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로 데뷔한 이범수는 영화 '몽정기' '싱글즈' '인천상륙작전' 드라마 '자이언트' '외과의사 봉달희' '아이리스2' 등 꾸준한 작품활동으로 대중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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