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고아라가 정우를 응원했다.
1일 고아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우 오빠 파이팅 #뜨거운피 절찬 상영 중. 정우 오빠 연기 최고. 두 번 관람했어요. 일교차 심한 날씨 옷 따뜻하게 입으세요 #정우오빠 응원하는 마음 극장표 선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아라는 배우 정우가 출연한 영화 '뜨거운 피'를 관람하러 영화관을 찾은 모습이다. 고아라의 작디작은 얼굴에 10등신 놀라운 비율이 눈에 띈다.
앞서 고아라는 정우와 '응답하라 1994'에서 호흡을 맞춘 바. 정우의 영화를 응원하는 고아라의 근황이 훈훈하다.
한편 고아라는 차기작으로 영화 '슬픈 열대'를 선택했다. '슬픈 열대'는 복싱 선수 출신의 한 소년이 미스터리한 자들의 타깃이 되어 쫓고 쫓기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누아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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