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 인스타그램 스토리
지민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AOA 출신 지민이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1일 가수 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영화의 한 장면을 캡처해 게재했다.

지민이 올린 장면에는 "강한 줄 알았는데 이렇게 많이 울 줄은 몰랐다"라는 자막이 달려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장면이 지민의 마음을 울린 것일까. 네티즌들은 지민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지민은 지난 2020년 AOA 전 멤버 권민아가 그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한 뒤 팀을 탈퇴하고 활동을 중단했다. 또한 지난 1월에는 소속사였던 FNC 엔터테인먼와 계약이 종료됐다. 최근에는 SNS로 복귀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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