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배우 박희순이 팬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1일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매거진 ‘럭셔리(LUXURY)’와 함께 한 박희순의 4월호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화보 속 박희순은 버건디 색의 라이더 재킷에 록 티셔츠를 매치한 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와일드하고 역동적인 분위기를 발산했다. 또 트렌디하고 힙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캐주얼룩을 입고 시크하게 소화해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화보 촬영과 더불어 진행된 인터뷰에서 박희순은 “과거에는 내가 좋아하는 역을 맡는 게 우선이었지만, 지금은 팬들이 나에게 기대하는 역할을 더 맡아보고 싶다”며 “어떤 팬들은 내 연기의 의도를 정확히 눈치채기도 했고, 그걸 뛰어넘어 또 다른 상상력을 발휘하기도 했다. 배우로서 그런 소통의 과정이 행복하고 짜릿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박희순은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라며 “기왕 여기까지 왔으니 더 열심히 하겠다. 끝이 어딘진 모르겠지만”이라고 덧붙이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한편 박희순의 더 많은 화보 사진과 인터뷰 전문은 ‘럭셔리(LUXURY)’ 4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박희순은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 촬영 중이다. [사진: 럭셔리(LUX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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