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황정음이 둘째 출산 후 일상을 공유했다.
3일 오후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한 개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황정음이 키우고 있는 듯한 텃밭과 꽃들이 담겨 있다. 출산이 한달 밖에 안됐음에도 부지런하게 움직이는 황정음이다. 또한 예쁜 꽃들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했다. 지난 2020년 JTBC 드라마 '쌍갑포차',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했다.
또 지난 3월 둘째 아들을 출산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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