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지수가 50대 나이를 잊게 만든 동안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4일 배우 김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국 3, 4월은 봄이라 해도 해 떨어지기 시작할 즈음부터 밤엔 너무 추워요. 코로나, 오미크론 이런 웬수같은 것들 안 걸리게 조심들 하십시오~! 정말 너무 많이 걸리고 아파하는 분들은 좀 고생하더라구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저는 아직 안 걸리고 잘 버티고 있습니다만.... 곧 라이브 켜고 소식 전할게요~ㅎ 시나몬티가 참 맛있네요"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수는 51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셀카를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김지수는 지난해 11월 종영한 tvN 드라마 '하이클래스'에 출연한 바 있다. '하이클래스'는 파라다이스 같은 섬에 위치한 초호화 국제학교에서 죽은 남편의 여자와 얽히며 벌어지는 치정 미스터리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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