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정은이 남편에게 작별 인사를 건넸다.
4일 김정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남편과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김정은은 사진과 함께 "Bye♥"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정은은 남편과 맛있는 저녁을 먹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김정은은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또 김정은은 싱가포르에서 남편을 두 달 만에 만났음에도 벌써 헤어지고 있다. 김정은의 모습에서 아쉬움이 느껴진다.
한편 김정은은 지난 2016년 홍콩 금융사에 다니는 동갑내기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 한국과 홍콩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싱가포르에서 남편과 재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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