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인스타그램 스토리
김혜수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혜수가 섹시한 비주얼과 매력을 뽐냈다.

4일 배우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화려한 이목구비를 통해 천생 여배우의 위엄을 보여줬다.

또 김혜수는 아찔한 브이넥 패션을 통해 섹시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올해 53세인 김혜수는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며 인간 방부제에 등극했다.

한편 김혜수는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소년심판'에 출연했다. '소년심판'은 소년범을 혐오하는 판사가 한 지방법원 소년부에 새로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휴먼 법정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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