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태우 장인희 부부가 달달한 일상을 공유해 화제다.
4일 배우 정태우의 아내인 승무원 장인희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 제주 43사건 추념식 사회로 바쁜 일정이었을 텐데 내 생일이라고 꽃까지 주문해서 사 오고..고맙고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인희가 생일을 맞아 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현직 승무원 장인희 씨의 화려한 비주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정태우는 지난 2009년 승무원 장인희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정태우는 KBS1 드라마 '태종 이방원'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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