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사진=민선유기자
제시카/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겸 배우 제시카가 중국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4일 제시카의 소속사 코리델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과의 통화에서 "오전에 보도된 중국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자 명단은 저희 측에서 작성한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방송국에도 확인해본 결과, 방송국 측에서도 작성한 명단이 아니라고 했다. 유출된 명단이 누가 작성했는지 파악되지 않고 있다"라고 전했다.

앞서 같은날 제시카는 중국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한다고 보도됐다. 문제는 유출된 명단에 제시카의 민족이 '조선족'으로 표기돼 논란이 됐다.

한편 제시카는 중국 오디션 프로그램인 '승풍파랑적저저' 시즌3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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