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길이 귀여운 아들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3일 그룹 리쌍 출신 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음천??????????????????????? #아기싱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길의 아들 근황이 담겨 있다. 아들은 차를 타고 이동 중 노래가 나오자 이를 따라 부르고 있다.

특히 아들은 소울이 가득한 모습으로 노래를 따라해 웃음을 자아낸다. 아빠의 끼를 그대로 물려받은 듯 보인다.

한편 길은 리쌍 활동 중 음주운전으로 세 차례 경찰에 적발된 바 있다. 2004년에 이어 MBC '무한도전'에 출연하며 전성기를 맞이했던 2014년 음주운전 혐의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고, 2016년 Mnet '쇼미더머니5' 심사위원으로 방송 복귀한 이후 2017년에 또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자숙 기간을 거쳤다.

그런 가운데 개리와 길은 2017년 함께 설립했던 리쌍컴퍼니를 폐업하면서 이들의 불화설도 대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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