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나가 섹시한 몸매를 자랑하며 폴댄스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6일 가수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폴 위에서 다리 찢기^^ 오후에 방송 있어도 오전에 일산까지 가서 수업하고 왔어요 ㅎㅎ 진짜 갑자기 5년 만에 열정 뿜뿜^^ 요즘 엄청 부지런해졌어요 ㅎㅎ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실내에서 폴댄스 연습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S라인과 애플힙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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