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심진화가 김신영과 두터운 우정을 뽐냈다.
6일 개그우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9년째 찐사랑 중"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심진화가 김신영과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입술을 쭉 내민 채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끈끈한 우정과 유쾌한 케미스트리가 돋보인다. 심진화는 김신영을 향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편 심진화는 개그맨 김원효와 지난 2011년 9월 결혼했다.
또 심진화는 현재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