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홍은희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6일 배우 홍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벚꽃 닮은 니트입고~ 열촬중 ㅎㅎ"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은희는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 하트를 날리고 있다. 특히 홍은희는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어려보이는 동안 미모와 매끈한 피부까지 자랑하면서 시선을 모은다. 봄기운 물씬 풍기는 분위기가 돋보인다.
한편 홍은희는 배우 유준상과 지난 2003년 3월 결혼해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홍은희는 또 드라마 '오늘부터 우리는'에 캐스팅 됐다. 해당 드라마는 결혼 전 순결을 목숨처럼 지키던 오우리가 검진을 받던 중 의료사고로 인해 한 남자의 아이를 갖게 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 소동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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