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하원미가 퇴근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6일 오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원미는 필라테스 학원에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퇴근 직전 찍은 것으로 보인다. 편안한 옷을 입고 있지만 하원미는 와벽한 S라인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인상적이다.
하원미는 이와 함께 "어젯밤에 한시간밖에 못 자고 출근해서 아홉 분의 클라이언트를 티칭하고 집에 가서 마지막 한 분만 더... 그럼 난 와인 마시고 기절해야지. 열심히 일한 당신 마셔라"라는 글을 남겼다. 퇴근 후 와인 한 잔을 마시면서 힐링의 시간을 보내는 듯 싶다.
한편 하원미는 지난 2002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과거 방송에도 출연해 미국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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