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안혜경이 벚꽃놀이를 즐겼다.
10일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벚꽃놀이를 즐기던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안혜경은 사진과 함께 "3년 만에 개방한 여의도 윤중로. 정말이지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잎이. 모두들 행복했음 좋겠다.. 오늘의 기분처럼. 설렘"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안혜경은 벚꽃 아래서 포즈를 취하며 설레는 표정을 하고 있다. 안혜경은 봄 분위기를 자아내며 화사한 미모를 자랑한다.
또 안혜경은 살짝 허리 라인을 노출하고 있다. 안혜경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안혜경은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다. 안혜경은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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