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인스타
김영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개그우먼 김영희가 임산부 고충을 털어놨다.

10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옆으로 자는 게 편해진 요즘. 양쪽으로 쓸 수 있는 바디필로우지만... 몸을 일체 돌릴 수가 없다"라고 글을 적었다.

이어 "목덜미에 동글이, 등에는 황금이. 아빠 자리에서 자면 안되겠니??? 라지킹 사이즈가 의미없는 요즘. 심지어 나보다 늦게 일어남 #예비맘의하루"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영희가 본인이 자는 자세를 그림으로 그린 모습이 담겨있다. 임신으로 배가 불러온 상황에서 반려견들까지 김영희에게 붙어 자려해 불편함을 호소하는 김영희다. 그런 가운데 김영희는 깨알같이 뱃속 아기를 스티커로 붙여 귀여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월 10살 연하 야구선수 윤승열과 결혼했다. 최근 결혼 1년 만에 임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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