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재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배를 타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재시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재시는 배를 타고 여유를 즐기고 있다. 재시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며 남다른 모델 포스를 보여줬다.
또 재시는 벌써부터 완성형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재시는 미모도 몸매도 우월한 모습으로, 16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다.
한편 이동국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동국은 현재 채널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 JTBC '전설체전'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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