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소이현이 막내 딸 소은이의 근황을 전했다.
9일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벌써6살인데……….왜 내눈에는 아직도…아가…ㅋ 둘째는 계속 그런가봐여?? 빨리컸음하다가도…크는게 아쉽기만한.."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이현, 인교진 둘째 딸의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이 담겨 있다. 원피스를 입은 채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는 소은 양의 떡잎부터 완벽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소이현은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또 이들 부부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으며 이를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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