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정연이 일상을 공유했다.
방송인 오정연은 지난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갑자기 시승하게 된..클래식 헬멧에 F차면 어떤가요"라고 전했다.
이어 "바이크 피드가 많아질듯한 예감..#생각보다가볍네 #엔진열은뜨거워 #뿅"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바이크 시승해보고 있는 오정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오정연은 단아한 외모와는 달리 바이크 취미로 걸크러시 면모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에 모델 이현이는 "윽 방금 언니한테 치였어요 저"라는 댓글을 달며 환호했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해 12월 폐막한 연극 '리어왕' 무대에 오른 바 있다. 또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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