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아 인스타그램
이상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상아가 속상한 마음을 토로했다.

10일 배우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티키타카 또 또 ㅋㅋ 쇼윈도우 3대 외식 ㅋ"이라고 적었다.

이어 "함께 얼굴 맞대는 시간이 요럴때만 있으니 당연히 얘기하다 보면 어느순간 다들 욱!! 밥 먹을땐 건들면 안되는줄 알면서도.. 이럴 때 빼곤 마주 할 일이 없으니 말이지…. 한우를 먹는건 어무이 때문에 일부러 먹는건데,, 매번 틀어져서 집에 옴"이라고 덧붙였다.

또 이상아는 "하… 언제쯤 우리의 티키타카 끝이 날까요. 속과 겉이 다른 츤데레 3대.."라고 토로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상아의 어머니를 비롯해 딸까지 3대 모녀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 서로를 아끼면서도 투닥거리는 모습에 팬들도 공감과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한 이상아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으며 SNS로 활발하게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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