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하영이 섹시하고 내추럴한 셀카를 공개했다.
10일 배우 김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이 완전 찜통. 해가 쨍하고 밝은걸 좋아해서 채광 잘드는 집으로 고른 결과 올 여름도 걱정이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하영은 끈으로 이루어진 민소매 옷을 입고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거침없는 셀카가 청순하고도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인 김하영의 미모 역시 돋보인다.
이를 본 가수 장혜리는 해당 게시물에 "집에서도 그렇게 핫하다니.. 울언니 좋은 하루 되세요"라고 감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올해 44세인 김하영은 MBC '서프라이즈', KBS2 '개그콘서트' 등을 통해 이른바 '서프라이즈 걔'로 얼굴을 알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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