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YOUNITE(유나이트)의 데뷔 앨범 'YOUNI-BIRTH(유니버스)'의 세 번째 개인 콘셉트 포토가 베일을 벗었다.

11일 0시, 브랜뉴뮤직은 YOUNITE의 공식 SNS 채널들을 통해 YOUNITE 1ST EP 'YOUNI-BIRTH'의 세 번째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는데, 공개된 이미지 속 멤버들은 레드 포인트가 가미된 화이트 제복을 입고 단상 위에서 마이크를 쥔 채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선보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멤버 은상은 푸른색 마이크를 잡고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당당한 카리스마를 발산했고, 경문은 단상 앞에서 진지한 표정으로 성숙한 분위기를 뿜어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형석은 차분히 카메라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미소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으며, 현승은 한층 더 깊은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분위기를 압도했다. 마지막으로 막내 시온은 이전 콘셉트 포토와는 반전된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보여주며 앞으로 베일을 벗을 데뷔 앨범에 대한 팬들의 기대치를 한껏 끌어올렸다.

YOUNITE는 앞으로 트랙리스트, 리릭 티저포토, 앨범 프리뷰, 뮤직비디오 티저 등 본격적인 앨범 프로모션 콘텐츠들을 전격 공개하며 이제 9일 앞으로 다가온 데뷔 열기에 더욱 불을 지필 전망이다.

사진=브랜뉴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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