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인스타
최준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아찔한 노출과 함께 주류 협찬 사진을 찍어 화제다.

11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노출 의상을 입고 술병을 든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최준희는 나이는 스무살이지만 현재 고등학생이기 때문에 주류 협찬 사진을 촬영한 것에 대해 팬들이 우려를 표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2015년 24세 이하 연예인이나 운동선수의 주류 광고를 막는 이른바 ‘아이유 소주 광고 금지법’이 발의돼 국회 보건복지위를 통과했으나 법제사법위원회에 계류돼 결국 무산된 바 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최근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또한 루푸스병 투병으로 인해 96kg까지 체중이 늘어났지만 이후 44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또 아직 고등학교 졸업을 못했다고 직접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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