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주명 인스타그램
사진=이주명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주명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이주명은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청바지엔 흰티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흰니트에 찢어진 청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주명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주명은 긴생머리에 모자를 쓴 수수한 스타일링에도 불구하고 청초한 비주얼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주명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지승완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김태리, 남주혁 주연의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1998년 시대에 꿈을 빼앗긴 청춘들의 방황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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