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시영이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14일 오전 배우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화이트 셋업에 가죽 가방을 든 채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려하지 않고 평범한듯 깔끔한 의상이지만, R사 제품으로 합해 100만원이 훌쩍 넘는다.
또한 이시영의 패션 소화력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월 16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그리드'를 공개했다. '그리드'는 태양풍으로부터 인류를 구원한 방어막 '그리드'를 탄생시킨 채 사라진 미지의 존재 '유령'이 24년 만에 살인마의 공범으로 다시 나타난 후, 저마다의 목적을 위해 그를 쫓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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