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빈우가 타투를 추가했다.

13일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빈우의 타투 새긴 팔이 보인다. 왼팔 손목에는 무지개 타투가, 오른팔에는 원래 있던 글자 타투 위에 작은 꽃 타투가 새겨져 있다. 양팔에 늘어나는 새로운 타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올해 41세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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